경기 이천 물류센터,
넓은 옥상에 1.1MW급을 고르게
면적이 넓은 옥상은 한쪽 끝과 다른 쪽 끝의 시공 품질을 같게 맞추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경기 이천의 이 물류센터는 옥상을 여러 작업 구역으로 나누고, 구역마다 같은 기준으로 구조물과 모듈, 배선을 시공했습니다.

현장 한눈에 보기
- 경기 이천 물류센터 옥상, 1.1MW급 지붕형 태양광
- 넓은 면적을 구역별로 나눠 같은 기준으로 시공
- 건축물 구조를 고려한 구조물 배치와 수평·간격 관리
- 케이블 트레이 직류 간선, 인버터와 계통 연계 설비 구축
01발전소를 올리기 좋은 옥상
이 건물은 막힌 곳 없이 넓은 옥상 면적을 갖고 있어 발전 효율과 유지관리 모두 유리한 조건이었습니다. 대신 면적이 넓은 만큼 구조물의 수평과 간격이 조금씩 어긋나면 끝으로 갈수록 오차가 커지기 때문에, 시작 전 기준을 분명히 잡았습니다.

02구역을 나눈 구조물 시공
건축물의 구조를 고려해 구조물 위치를 정하고, 수평과 간격을 확인하며 설치했습니다. 작업 구역을 나누어 순서대로 진행해 넓은 옥상 어디에서나 같은 품질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03모듈 배열은 점검 동선까지
구조물 위에는 700Wp급 모듈을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배열을 정할 때는 발전량과 함께 이후 점검자가 지나다닐 통로를 고려했고, 모듈 간격을 고르게 맞췄습니다.

04직류 간선과 인버터
모듈에서 나온 직류 케이블은 케이블 트레이에 담아 간선으로 정리했습니다. 직류 케이블과 접지선을 체계적으로 묶어 배선끼리 간섭하지 않게 했고, 이후 유지보수 때 경로를 찾기 쉽게 했습니다.
직류를 교류로 바꾸는 인버터는 여러 대로 나누어 설치하고, 분전반과 계통 연계 설비를 함께 구축했습니다.



05넓은 옥상일수록 기준이 중요합니다
대형 물류센터 옥상은 발전소를 놓기 좋은 공간이지만, 면적이 넓을수록 작은 오차가 쌓이기 쉽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구역을 나누고 같은 기준을 반복하면 끝에서 끝까지 고른 품질의 발전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건물 옥상에도 설치할 수 있을까요?
건물 주소와 도면, 전기요금 자료를 보내주시면 설치 가능 면적과 구조·방수 검토가 필요한 부분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