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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정보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본
영농형 태양광 기술

태신이앤씨는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참관했습니다. 여러 기업의 설비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기회였고, 그중에서도 영농형 태양광 구조물과 추적형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살펴봤습니다.

대구 EXCO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5홀 입구
대구 EXCO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전시장 입구

이번 참관에서 본 것

  1. 여러 기업의 영농형 태양광 구조물을 직접 비교했습니다.
  2.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모듈 각도를 조절하는 추적형 시스템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3. 유지관리 편의성과 구조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설계가 늘고 있었습니다.

01영농형 구조물을 나란히 비교하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에 띈 분야는 영농형 태양광이었습니다. 여러 기업이 내놓은 구조물을 직접 보며 높이와 기둥 배치, 농작업 공간을 어떻게 확보했는지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농업과 발전이 함께 가는 방식이 여러 갈래로 시도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02각도를 바꾸는 추적형 시스템

고정형 구조물과 달리 추적형 시스템은 태양의 이동 방향에 맞춰 모듈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발전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의 관심이 컸습니다.

영농형에 적용할 때는 발전량뿐 아니라 발전량 향상과 빗물 고임을 줄이는 설계 같은 기술적 가능성도 함께 검토되고 있었습니다. 실제 현장 적용은 작물, 지역, 유지관리 조건에 맞춰 따져 봐야 합니다.

03유지관리와 구조 안정성

설비가 오래 운영되는 만큼 점검과 보수가 쉬운 구조, 바람과 하중을 견디는 구조에 대한 제안도 많았습니다. 태신이앤씨도 설계 단계에서 구조 안전과 유지관리 동선을 함께 검토하고 있어, 이번 전시에서 본 사례들을 앞으로의 현장 검토에 참고할 계획입니다.

전시에서 살펴본 기술은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 주제별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영농형·지붕 태양광, 어떤 방식이 맞을지 궁금하다면

현장 위치와 조건을 알려주시면 구조와 사업 방식까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