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태양광 잉여전력, 휴일 수익 계산 전에 확인할 계약 3가지
휴무일 발전량을 전부 판매수익으로 잡기 전, 자가소비와 역송 허용 여부, 정산 계약부터 구분하세요.

공장 태양광 제안서에서 휴일 발전량까지 모두 수익으로 잡았다면, 먼저 그 금액이 어떤 계약에서 나오는지 물어보세요.
자가소비로 줄이는 전기요금과 남는 전력의 정산액은 발생 조건이 달라서, 같은 단가를 적용해 합산하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견적서의 ‘남는 전력 수익’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직접 쓰는 전기의 절감 효과와 외부로 보내는 전력의 대가를 분리해 봐야 해요.
발전 예상량만큼 전기요금이 모두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발전하는 시간에 실제로 사용하는 양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휴일에도 냉동·환기 등 일부 부하가 남을 수 있으니 공장 가동일 달력과 시간대별 사용기록으로 자가소비량을 검토해 보세요.

계약서에서 어떤 표현을 찾아야 하나요?
연계 방식과 거래 방식이 각각 무엇인지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단순병렬’은 한전 계통으로 전기를 보내지 않는 유형이며, ‘역송병렬’이라고 해도 상계거래인지 전력수급계약인지에 따라 정산이 달라요.
현행 거래지침은 전력거래의 신청·계약과 계량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계통 연결 여부만으로 판매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한전 담당 창구에는 현재 계약서와 설비용량을 제시해 거래 가능 여부, 계량 변경, 적용 정산기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휴일이 많은 사업장은 무엇을 비교하면 좋을까요?
‘많이 발전하는 안’보다 실제 사용과 계약에 맞는 안인지 비교해 보세요.
평일·토요일·일요일의 사용 패턴을 나눠 검토하고, 상계나 판매가 가능한 부분만 해당 조건에 맞춰 계산합니다.
상계 후 남은 전력의 처리와 현금정산 대상은 한전 처리기준 및 개별 계약을 확인해야 하며, 구입전기 단가가 그대로 판매단가가 된다고 가정하면 안 돼요.

자주 묻는 질문
한전에 역송된 기록만 있으면 판매대금을 받을 수 있나요?
역송 기록만으로 대금 지급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
적용 계약, 거래량 계량과 정산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상계거래의 남는 전력은 항상 현금으로 받나요?
현행 지침은 별도 지급과 다음 달 차감을 다루지만 세부 사항은 한전 처리기준에 맡기고 있어요.
우리 설비의 현금정산 대상 여부와 신청·정산 조건을 확인하세요.
휴일 발전량 전부를 예상 판매량으로 잡아도 되나요?
휴일에도 사용하는 전력이 있고, 연계와 계약상 제약도 확인해야 해요.
시간대별 자가소비량과 실제 정산 가능량을 나눠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와 원문
자료 확인: 2026.10.22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규모 신ㆍ재생에너지 발전전력 등의 거래에 관한 지침
2025-12-18 고시 / 2025-12-24 시행 / 2026-10-22 원문 확인
https://www.law.go.kr/LSW//admRulInfoP.do?admRulSeq=2100000274034&chrClsCd=010201 - 한국전력공사, 분산전원 연계유형별 업무처리절차
게시·개정일 미표시 / 2026-10-22 원문 확인
https://cyber.kepco.co.kr/ckepco/mobile/resources/resources_step.jsp
기업 고객 전용 · 구독형 태양광
불필요한 간접비를 없애, 고객의 전기요금 부담을 더 낮춥니다.
직접 비교해 보세요.
자신 있습니다.
우리 사업장의 태양광 조건을 함께 살펴보세요
공장 운영 방식과 지붕·설비 조건을 알려 주시면 설계·시공 검토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